- ☞[人不亏地, 地不亏人]
- 天不怕, 地不怕: 【성어】 하늘도 땅도 무섭지 않다;천하에 두려운 것은 아무 것도 없다.
- 天不响地不应: 【성어】 어찌할 도리가 없다. 갖은 수단을 다 써보았으나 되지 않다.
- 人不亏地, 地不亏人: 【속담】 부지런한 농사꾼에게는 나쁜 땅이 없다. 토지는 공을 들인 만큼 그 보답을 한다. =[人勤地不懒]
- 叫天不应, 唤地不灵: 【속어】 하늘을 불러도 땅을 불러도 소용이 없다;고립무원의 상태다. =[叫天天不应, 喊地地不灵] [叫天不应, 叫地不语] [叫天天不应, 喊地地不理] [叫天天高, 叫地地厚]
- 天不帮忙, 地不长粮: 【속담】 하늘의 도움이 없으면 양식을 얻을 수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