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와다 하루키
- 春树暮云: 【성어】 춘수모운. 봄철의 수목과 저문 날의 구름;먼 곳에 있는 벗을 그리워하는 것. [두보(杜甫)의 춘일억이백(春日憶李白)의 ‘渭北春天树, 江东日暮云. 何时一樽酒, 重与细论文’이란 시에서 유래] =[暮云春树]
- 暮云春树: 【성어】 먼 여행길에 있는 친구를 그리워하는 정이 간절하다. 두터운 우정. [두보(杜甫)의 시(詩) 춘일억이백시(春日憶李白詩)의 ‘渭北春天树, 江东日暮云’에서 나온 말]暮云春树无日不神驰左右也;【격식】 그리워하는 정에 하루도 생각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
- 和田昌裕: 와다 마사히로
- 和田文: 호탄어
- 和田毅: 와다 쓰요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