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성어】 입술이 마르고 혀가 부르트다. [말을 많이 하거나 극력 주장하는 모양] =[唇干口燥] [唇焦舌敝bì]唇焦舌敝: 【성어】 입술이 타고 혀가 갈라지다;(1)극도로 피곤하다.(2)입술이 마르고 혀가 닳도록 여러 번 말하다.亲戚本家都说到舌敝唇焦, 也终于阻当不住;친척들이 침이 마르도록 설득하였지만 끝내 막지 못하였다 《鲁迅·彷徨·孤独者》 =[舌敝唇焦]舌干唇焦: ☞[舌敝唇焦]舌敝唇焦: 【성어】 혀가 갈라지고 입술이 타다;입이 닳도록 말을 많이 하다.舌敝唇焦地给人调tiáo解家庭纠纷;입에 침이 마르도록 남의 가정불화를 조정하여 주다 =[舌干唇焦]唇枪舌剑: 【성어】 변론이 격렬하고 말이 날카롭다. =[舌剑唇枪]唇瓣: [명사] 촉순. =[触chù唇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