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【방언】 등등. 따위. =[什么的]
- 疲拉拉的: [형용사] 피곤해서 축 처져 있는 모양.
- 啥子: [대사]【방언】 무어. 무엇.出去干啥子;뭣 하러 나가는가
- 啥场化: [대사]【남방어】 어디. 어느 곳. [sā‧zang‧ho처럼 발음함]
- 啦 1: (1)[의성·의태어] 와르르. 팍. 퍽. 펄렁.哗huā啦啦房塌了;와르르하고 집이 무너졌다啪pā啦一声掉在地下;퍼덕 하고 땅에 떨어졌다 =[喇lā] →[哩哩lī‧li啦啦(1)](2)[동사]【방언】 잡담하다. 재잘거리다.啦一会儿;잠깐 잡담하다 =[啦咖gā] [拉lā A) (13)] 啦 2 [조사](1)동작이나 행위가 이미 완료되었을 때 바뀌지 않은 지속의 느낌을 나타냄.我们已经吃饭啦!;우리는 이미 밥을 먹었다(2)‘是’ ‘有’ ‘在’처럼 정지된 의미를 갖는 동사나, 동사가 조동사 ‘能’ ‘会’ ‘要’ ‘应该’ 등을 동반할 때는, 그와 같이 변화된 상태를 자연스럽게 나타냄.他已经不是过去的他啦!;그는 이미 옛날의 그가 아니다我有把握啦!;나는 자신 있다(3)어떤 상황이나 상태가 발생했을 때 바뀌지 않은 지속의 느낌을 나타냄. [이런 경우 동사나 형용사가 없어도 됨]下雨啦!;비가 온다!春天啦!;봄이다!(4)어떤 조건 아래에서 어떤 상황이 출현했을 때 바뀌지 않은 지속의 느낌을 나타냄.天一下雨, 我就不出门啦!;비가 오면 외출하지 않겠다(5)인식·사고·주장·행동 등이 변화되었을 때 바뀌지 않은 지속의 느낌을 나타냄.我现在明白他的意见啦!;나는 이제야 그의 생각을 똑똑히 알았다(6)재촉이나 금지의 바뀌지 않은 지속을 나타냄.走啦, 走啦, 不能再等啦!;가자, 가자, 더 기다릴 수 없어!别再说啦!;더 말하지 마!(7)열거를 나타냄.铅笔啦、纸啦、橡皮啦、课本儿啦, 都放在皮包里;연필이랑 종이랑 지우개랑 교과서가 모두 가방 속에 들어 있다
- 啥事体: 【남방어】 무슨 일. 어떤 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