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[부사] 멍하니. 아무 생각 없이.
她什么也不想, 就是一景(儿)心(地)地过日子;
그녀는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살아갈 뿐이다
- 一景(儿): (1)[명사] 새삼스러운 일. 정식적인 일.你别拿吃饭当一景(儿);식사를 새삼스러운 일로 여기지 마라(2)[형용사] 동일한. 마찬가지의.部中事务, 都是一景(儿)的事情;부서의 업무는 모두 마찬가지이다
- 心: [명사](1)〈생리〉 심장. 염통.心脏;활용단어참조(2)마음. 생각. 지혜.用心;마음을 쓰다. 노력하다放心;안심하다专心;전심하다开心;유쾌하다伤心;상심하다全心全意;전심전의心急喝不得热米粥;【속담】 마음이 급하다고 뜨거운 죽을 그대로 마실 수는 없다;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다(3)감정. 기분.平心静气;기분을 가라앉히다散sàn心;기분 전환을 하다(4)의지. 희망. 염원.决心;결심하다有心人;포부를 지닌 사람(5)(사물의) 가운데. 중심. 복판. 속알맹이.中心;중심圆心;원심核心;핵심江心;강 복판掌心;손바닥 한가운데铅笔心;연필심射中zhòng红心;(과녁의) 붉은 중심을 쏘아 맞히다(6)(넓은 의미의) 가슴속.心病;활용단어참조(7)〈천문기상〉 심성(心星). [이십팔수(二十八宿)의 하나]
- 一门(儿, 地): [부사] 오로지. 한결같이. 줄곧. 일념(一念)으로.抻着破锣似的嗓子, 一门(儿, 地)地叫唤;꽹과리 깨지는 것 같은 목청을 뽑아 줄곧 고함치다 =[一门里] [老门儿]
- 时不常(儿)(地): [부사] 자주. 언제나. =[【방언】 时不时] [时常]
- 特特(儿)地: ☞[特地dì(1)(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