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명사]〈음악〉 수공후. [세워서 가슴에 안고 두 손으로 켜는 22현(絃)의 옛날 악기] =[擘bò箜篌] [胡箜篌] →[箜篌]箜篌: [명사]〈음악〉 공후. 옛날 현악기의 하나. =[空侯] [坎侯]擘箜篌: ☞[竖shù箜篌]胡箜篌: ☞[竖shù箜篌]竖竿子: (1)깃발을 세우다.(2)봉기(蜂起)하다.竖立: [동사]【문어】 똑바로 서다[세우다]. 곧추서다[세우다].宝塔竖立在山上;보탑은 산 위에 똑바로 서 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