庐山真面(目): 【성어】 여산의 참 모습;대자연의 실상(實相). 진상. 본래의 면목.真面目: [명사] 진면목. 참 모습. 진상. 본색.真面目还没有暴露;진상은 아직 폭로되지 않았다庐山: [명사]〈지리〉 여산. [강서성(江西省) 구강(九江) 남쪽에 있는 산]面目: [명사](1)얼굴 생김새. 용모. 몰골.面目狰狞;얼굴이 험상궂다(2)태도. 입장. 경향. 면모.政治面目;정치적 입장(3)면목. 낯. 체면.有何面目见他呢?무슨 낯으로 그를 만나지?(4)본분. 천성.守自己的面目;자신의 본분을 지키다(5)정체(正體). 참된 본디의 형체.不见庐山真面目;【속담】 여산의 본래 모습이 보이지 않다; 정체를 모르겠다假面目: [명사] 가면.这宗假面目他也板得住, 但将来一定会露马脚的;이런 가면은 그도 쓸 수 있지만 장차 반드시 마각을 드러낼 것이다不识相: [동사] 분수를 모르다. 눈치코치도 없다. 철없이 놀다. 자신이 잘난 것으로 착각하다.不识货: [동사] 품질을 감별[식별] 못하다.本来面目: 본래의 모습. 진면목. =[本地风光(1)] →[本相xiàng]面目一新: 【성어】 면모가 일신되다. 모양이 아주 새롭게 되다.改进了经营管理以后, 这个工厂面目一新;운영 관리를 개선한 다음부터 이 공장의 면모는 일신되었다 →[焕huàn然一新]面目全非: 【성어】 (주로 좋지 않은 의미로 쓰이며) 모습이 전혀 달라지다. 딴 것으로 되다. 옛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되다.不识一丁: 【성어】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. 일자무식(一字無識). 문맹(文盲). =[不识丁] [目mù不识丁] →[不识之无]不识之无: 【성어】 “之”나 “无”같은 간단한 글자도 모른다;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. 일자무식(一字無識)이다. →[不识一丁]不识大体: 【성어】 (국부만을 보고) 대국을 모르다.不识抬举: 【성어】 호의(好意)를 무시하다. 은혜를 모르다. =[不受抬举]不识时务: 【성어】 시대의 흐름을 모르다. 세상 물정에 어둡다.不识泰山: 【성어】(1)태산을 몰라보다. 어른을 몰라보다. 사람 보는 눈이 없다. 안식(眼識)이 없다. →[泰山(3)](2)시야가 좁다.(3)분명한 사실을 이해 못하다.不识起倒: 【성어】 사물을 분간[이해] 못하다.真是不识起倒, 应该磕几个头求求您才像样呀!;정말 분수를 몰랐습니다. 당신에게 수없이 절을 하며 용서를 빌어야 했었는데!不识闲儿: 【방언】 쉴 새가[겨를이] 없다. 잠자코 있지 못하다.这孩子真淘气, 整天价手脚不识闲儿;이 아이는 정말 개구쟁이라서, 온종일 손발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他手脚不识闲儿, 整天忙到晚;그는 온종일 손발이 쉴 새도 없이 바쁘다目不识丁: 【성어】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. 일자무식이다. =[瞎xiā字不识] [不识一丁]有眼不识泰山: 【성어】 눈이 있으면서 태산을 알아보지 못하다;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다. 어른을 몰라보다.不识好歹: 식별하지 않는; 무차별의; 식별력 없는; 민감하지 않은不设防城市: 무방비 도시
不识庐山真面目的英语:fail to see what lushan mountain really looks like -- fail to see the truth about a person or a matter不识庐山真面目的日语:bu4shi2lu2shan1zhen1mian4mu4 [谚]物事の真相は容易には分からない不识庐山真面目什么意思:bù shí lú shān zhēn miàn mù 【解释】庐山:山名,江西九江市南面的一座山。比喻认不清事物的真相和本质 【出处】宋·苏轼《题西林壁》诗:“横看成岭侧成峰,远近高低各不同。不识庐山真面目,只缘身在此山中。” 【示例】郭小川《万里长江横渡》诗:“革命家,终会在大风大浪中,辨明方向,分清歧路;怎能够--只见长江滚滚来,~!” 【拼音码】bsls 【用法】复句式;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