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[명사] 애자. →[孤gū哀子] [孤子] [孝xiào子(2)]
- 孤哀子: [명사] 고애자. [부모를 모두 여읜 상주(喪主)의 자칭(自稱)으로 부고(訃告)에 많이 쓰임] →[孤子(2)] [哀子]
- 哀婉: [동사]【문어】 슬프고 구성지다.歌声哀婉动人;노래 소리가 슬프고 구성져 사람을 감동시키다
- 哀嚎: [동사](1)슬피 울부짖다.饿狼哀嚎;굶주린 이리가 슬피 울다(2)☞[哀号]
- 哀孙: [명사] 애손. 할머니를 여의고 상제(喪制)가 된 손자의 자칭(自稱). →[哀子]
- 哀哉: (1)[감탄사] 슬프도다. 애닯도다. [탄식하거나 슬퍼하는 말](2)[동사] (사람이) 죽다. [어기(語氣)가 해학적임]没想到他竟哀哉了;뜻밖에도 그가 죽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