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명사] 울며불며 떠나는 것. 시집가는 딸과 부모 형제간의 눈물의 이별.哭主: ☞[苦kǔ主]哭丧棒: [명사] 상장(喪杖). 상제가 짚는 지팡이. =[哀杖]哭叫: [동사] 울부짖다.哭丧(着)脸(儿): 울상을 하다. 얼굴을 찌푸리다.干什么整天价哭丧(着)脸(儿)啊!;왜 온종일 울상을 짓고 있느냐!哭叹: [동사] 울며 한탄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