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방언】 혀를 차다. 【비유】 속수무책인 모양.他急得直吸凉气嘬牙花子, 右手拍脑门儿;그는 조급증이 나서 쯧쯧쯧 혀를 차며 오른손으로 이마를 친다牙花子: ☞[牙花]牙花: [명사]【방언】(1)이똥. =[牙衬] [牙垢](2)잇몸. =[齿龈]花子: [명사] 거지. =[化huā子] [乞qǐ丐]傻花子: [명사] 얼간이 놈. 바보 새끼. 어리숙한 놈.瞧这傻花子, 心眼儿比谁都好;이 어리숙한 놈 보게, (하지만) 마음씨는 누구보다도 좋지叫花子: [명사] 거지. 비렁뱅이. =[叫化子] [乞qǐ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