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
- 去年: [명사] 작년. 지난 해.去年十二月;작년 12월去年此时;작년 이맘 때 =[【남방어】 旧年(3)] [【문어】 昔岁] →[今年]
- 夏天: [명사] 여름. 하계.
- 天干: [명사] (간지의) 천간. 십간. [갑(甲)·을(乙)·병(丙)·정(丁)·무(戊)·기(己)·경(庚)·신(辛)·임(壬)·계(癸)의 총칭] =[十shí干] [十母(1)] ↔[地dì支] →[干支]
- 知道: [동사] 알다. 이해하다. 깨닫다.我不知道;나는 모른다你的意思我知道;네 뜻을 나는 안다谁知道?ⓐ 누가 아는가? ⓑ 어찌 알겠는가? →[认识(1)] [了liǎo解(1)]※주의 : ‘不知道’에서는 zhīdào로 발음되며 긍정·부정의 중복형은 흔히 ‘知不知道’로 씀.
- 什么: [대사](1)의문을 나타냄.ⓐ 무엇. [단독으로 쓰여 사물을 물음]这是什么?이것은 무엇이냐?什么叫押韵?무엇을 압운이라 부르느냐?※주의 : ‘什么叫…’ ‘是…’는 이미 사물의 명칭은 무엇인지 알고 있으면서 설명을 구하는 경우에 쓰임.ⓑ 어떤. 무슨. 어느. [명사 앞에 써서 사람이나 사물을 물음]什么人?누구냐?※주의 : 형용사 수식어로 쓰일 경우, 해당 명사와는 소유 관계가 없고 ‘的’를 필요로 하지 않음.(2)무엇(이나). 무엇(이든지). 아무 것(이나). 아무런. [확정적이 아닌 사물을 나타냄]我饿了, 想吃点儿什么;나는 배가 고파서 무얼 좀 먹고 싶다(3)무엇이든지. 아무 것도. 그 어떤 것이나. [임의로 어떤 것을 가리킴]ⓐ ‘也’, ‘都’ 앞에 쓰여 말하는 범위 내에 예외가 없음을 나타냄.只要认真学, 什么都能学会;열심히 배우기만 하면, 무엇이든지 습득할 수 있다ⓑ 두개의 ‘什么’가 앞뒤에서 호응하여 전자(前者)가 후자(後者)의 내용을 결정함을 나타냄.想什么说什么;생각한 대로 말하다[말하라](4)뭐. 무엇이. [불만이나 놀람을 나타냄]什么! 九点了, 车还没有开!;뭐야! 9시인데 차가 아직 출발하지 않았다고!这是什么鞋! 一只大一只小的!;무슨 신이 이래! 한 짝은 크고, 한 짝은 작잖아!(5)왜. 무얼. [질책이나 비난을 나타냄]你笑什么?(웃긴) 왜 웃어?※주의 : ㉠ 이 경우 원인을 묻는 것이지만 ‘怎么’ 보다는 뜻이 강함. ㉡ ‘有什么…’의 형태는 그렇게 말하는 일·상태·성질 따위가 없음을 나타냄.有什么要紧?뭐가 그리 중요하냐? ㉢ ‘没有什么…’의 형태는 ‘什么’가 ‘一点儿’의 뜻을 지녀서, ‘조금도 …아니다’의 의미를 나타냄.(6)뭐(라고). [상대방의 말에 동의하지 않음을 나타냄]什么头疼! 全是借口;뭐, 머리가 아프다고! 다 핑계지(7)…랑. …요. …며. [몇 개의 열거되는 성분 앞에 쓰여 다 열거할 수 없음을 나타냄]什么游泳啦, 溜冰啦, 足球啦, 他全都喜欢;수영이랑, 스케이트랑, 축구랑 그는 다 좋아한다(8)생각이 나지 않거나 불확실한 것을 나타냄.那里有叫什么白兔的小孩子;그곳에 뭐 흰토끼인가 하는 아이가 있다(9)같은 명사 사이에 ‘不’를 놓은 구조 앞에서 경시(輕視)·무관심의 어기를 강하게 함.什么钱不钱那倒不在乎!;무슨 놈의 돈이고 뭐고 관심 없어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