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그럭저럭 그런대로 괜찮다.
- 也罢: ━A) (체념·결단·승낙을 나타낼 때) 좋아. 알았어.这种事情不知道也罢, 知道了反倒难为情;이런 일은 모르는 게 좋아, 알면 도리어 곤란해진다也罢, 买新的吧;좋아, 새 것을 사자就是三百元也罢;3백원(元)이라도 좋다 ━B) [조사] …(하)든 …(하)든. …라도 …라도.晴天也罢, 雨天也罢, 他那把雨伞老不离手;개인 날이거나 비 오는 날이거나 그는 그 우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你去也罢, 不去也罢, 反正是一样;네가 가나 안 가나 마찬가지다年轻也罢, 美貌也罢, 女人家还是女人家;아무리 젊고 예쁘다 해도 여자는 역시 여자다
- 罢了 1: (1)[조사] 서술문의 끝에 쓰여 ‘단지 …일 뿐이다’의 뜻을 나타냄. 보통 ‘不过, 无非, 只是’ 등과 앞뒤에서 호응함.这有什么, 我不过做了我应该做的事罢了;이것은 별것 아니다, 단지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不过说句笑话罢了;농담을 했을 뿐이다(2)[감탄사] 에이, 할 수 없다. 어쩔 수 없다. 망했다. 끝났다. [불만의 어기를 나타냄]罢了, 我只好认输吧!;에라, 할 수 없지, 내가 항복할 수밖에!罢了, 我上了这小蓄生的当了;망했다. 내가 이놈한테 속았구나 罢了 2 (1)[동사] 그만두다. 개의하지 않다. 됐다. 어쩔 수 없다. [용인하여 따지지 않는 뜻을 나타냄]他不肯也罢了, 连个回信也不给;그가 승낙하지 않은 것은 그렇다 치자, 편지 한 통도 없다니若是这样儿只好罢了;만약 그렇다면 하는 수 없다他不愿来也就罢了;그가 오려고 하지 않으면 그냥 놔두지 뭐 =[算了](2)[동사] 끝장이다. 글렀구나. [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쓰임]阿呀! 我今番罢了;아! 나는 이번엔 죽었구나(3)[조사] 됐다. 됐어 됐어 뭘. [긍정 또는 허락의 뜻을 나타냄]你回去罢了;너는 돌아가도 된다 =[便了] [就是了]
- 倒个扁儿: (한 때 돈이 궁하여) 돈을 꾸다.
- 倒业: [명사] 투기업.
- 倒买倒卖: 불법 투기활동으로 이익을 취하다.